한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에 엄청난 눈이 왔다. 음력 설을 맞이하여 하늘에서 무언가 털고 가자는 듯이 이틀을 내리 세상을 하얗게 뒤덮었다. 고되겠지만, 아이에게 추억을 만들어주기로 결심했다. 아니다, 아이와 함께 추억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폭설에 눈집만들기(2025.01.28, 화) 행복한 기억이 하나 더 생겼다. .淳. <밤에 몸살로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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